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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아녜스집 김장 이야기

세월아~! 너만 가면 안되겠니...? ㅠㅠㅠ시간 참 빠릅니다. 올 한해도 곧 저물겠군요. 너무 좋은 날씨 속에서 착한 아이들과 손을 맞추어 효주아녜스집 김장을 마쳤습니다.따스한 기온 속에서 젖은 손도 발도 시렵지 않은 하루였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즐겁게 김장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김장 때마다 큰 도움을 주는 재규친구와 여러 동료, 지인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매년 따뜻한 후원금을 보내주는 영미, 선애, 미영, 진영그리고 김장에 필요한 다양하고 야채를 재배하여 풍성하게 공급해 주는 재규친구...인사만으로는 모자라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김장하는 일손이 느려지고 부족하지만도와주시는 수녀님과 외국에서 오신 수녀님의 빠른 손놀림 그리고 착하고 예쁜 아이들의 도움으로 이른 시간에 김장을 마쳤습..

카테고리 없음 2025.11.24

효주아녜스집 아이들이 내년에 먹을 김장을 마쳤습니다.

갑진년이 끝을 향하고 있네요.포근한 날씨 속에서 효주아녜스집 김장을 마쳤습니다.매월마다 음식(반찬)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먹던 시간이어느새 우리들의 노화로 인해 멀어지고 말았습니다.그렇치만 김장만큼은 할수 있다는 각오(?)로 올해 김장에 임했답니다.김장 때마다 큰 도움을 주는 재규친구와 여러 동료, 지인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매년 따뜻한 후원금을 보내준 영미, 선애, 미영, 진영 그리고 다양하고 풍성한 야채를 재배하여 공급해주는 재규….따뜻한 마음 오래오래 가슴에 담겠습니다. 지난 10월에 정읍으로 전근을 떠나신 곽안나원장수녀님이 우리와 인연을 아쉽게 생각하시고김장하는 자리에 오셔서 너무 반가웠고 감동이었습니다.11월에 새로 부임하신 sr,마르코 원장수녀님의 미소는 백만불짜리랍니다....ㅎㅎ반갑..

카테고리 없음 2024.11.25

효주아녜스집 금년 김장을 마쳤습니다...

효주아녜스집 김장을 마쳤습니다. 김장을 하는 시간내내 아이들과 우리들 그리고 수녀님들과 웃으며 뽐내며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들의 김장 솜씨보다 아이들의 솜씨가 능숙하게 발전하여 시간내내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웃음 띈 아이들의 표정에서는 한해 동안 맛나게 먹을 김치를 생각하며 포기마다 정성을 담는 모습이 내년 김장도 기대가 되게합니다. 김장 때마다 큰 도움을 주는 재규친구와 여러 동료, 지인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경제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지원을 해준 영미, 선애, 미영, 진영 그리고 재규…. 잊지 않고 오래오래 가슴에 담겠습니다. 아이들과 수녀님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김장이 빨리 끝나고… 특별히 따로 꾸며진 무대(방)에서 펼쳐진 아이들과 수녀님들의 행사는 우리들에게 큰 감..

카테고리 없음 2023.11.22